편히 쉬는 하루
유리 꽃병에 꽂은 들꽃 그림하트 하나 그림커튼이 달린 창문 그림

별내 승모근 마사지, 숨 고르며 흘려보내는 포근한 시간

무거운 몸을 끌고 멀리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별내 어디라도 받으실 곳으로 가서 느긋하게 돌봐 드려요.

01동백꽃 한 송이와 잎 그림

별내 문의 안내

편하게 물어보세요

날을 정하실 때 바라시는 분위기를 같이 알려 주시면 시작할 때 조금 더 편하게 이어 갈 수 있어요. 일정을 정하기 전에 걸리는 점부터 하나씩 짚어 두시면 당일엔 훨씬 가벼우실 거예요. 바라시는 것을 정확히 말하기 어려워도 짧은 낱말로 말씀해 주시면 그대로 세기를 잡아 드려요.

02장미 한 송이 그림

받는 순서

네 단계면 충분해요

  1. 처음이라 무엇부터 물을지 모르겠다면 문자 창을 열고 바라는 점 하나만 보내 주셔도 그다음은 천천히 함께 정해요.
  2. 별내 어디든 누우실 곳을 편하게 말씀해 주시고 그곳을 그대로 두셔도 괜찮아요.
  3. 그사이에는 편히 계시면 되고, 약속한 때가 되면 담당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찾아가요.
  4. 먼저 바라는 세기를 확인한 뒤 몸 전체를 천천히 돌보며 시작해요.
03납작한 산 두 봉우리 그림

별내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무슨 뜻이에요?

승모근 마사지는 목과 어깨 사이를 위주로 살피는 관리로 많이 알려져 있어요.

압이 걱정돼요?

시작은 가볍게 하고 받으시는 동안 말씀하시는 대로 맞추니, 「끝나면 살짝 깨워 주세요」 같은 말씀도 부담 없이 건네셔도 돼요.

대화해야 해요?

조용히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일러 주시면 끝날 때까지 말수를 줄여 맞춰 가고, 말을 주고받는 게 편하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04나무 쟁반 위 찻잔 그림

별내 코스와 시간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05솔방울 하나 그림

별내 담당 관리사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교육을 마친 관리사둥근 석고 방향제 그림찻주전자 그림
교육받은 관리사빨랫줄에 걸린 수건 두 장 그림체리 한 쌍 그림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고, 도착하기 전엔 미리 문자를 드려요. 관리사는 속도를 바꿀 때마다 어떠신지 부담스럽지 않을 만큼 조용히 확인해요.

06수건이 담긴 라탄 바구니 그림

하지 않는 것

편하게 받으시도록

  • 말씀 없이 세기를 세게 하지 않아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굳이 말을 걸지 않아요
  • 홍보 목적으로 먼저 연락하지 않아요
  • 소독 전엔 시작하지 않아요
  • 이미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쓰지 않아요
07유칼립투스 가지 하나 그림

별내 손님 후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08흔들의자 그림

끝나고 난 뒤

그대로 쉬어 가세요

처음엔 양을 말씀대로 정하고, 챙겨 가는 오일로는 아로마 오일도 함께 있어요. 오일 양은 시작 전에 먼저 확인하고 중간에도 원하시는 대로 조절해요.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없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펴 두고, 오일이며 용품까지 챙겨 가요.

마친 뒤에도 그 느긋한 기분을 조금 더 누리시려면 화면을 보기보다 눈을 감고 숨을 고르세요.

마치고 나서 그날 밤은 느긋하게 지내다가 일찍 불을 끄시는 것도 괜찮아요.

마친 뒤엔 살살 목을 돌리거나 기지개를 켜는 정도로 온몸을 움직여 보세요.

끝나고 나면 입이 심심하더라도 무거운 음식보다는 따뜻한 국물로 천천히 속을 채우시는 게 좋아요.

09유리병에 담긴 향초 그림

받는 시간 안내

일정에 맞춰서

승모근 마사지는 목과 어깨 사이를 위주로 다루는 케어로 많이 알려져 있어요. 한 가지 방식으로 밀고 가기보다 바라시는 대로 차근차근 맞춰 가요.

승모근 쪽을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공을 더 들이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같이 진행해요.

이번에 승모근 마사지를 받아 보려니 걱정된다면 바라는 점부터 가볍게 적어 주세요.

24시간 아무 때나 맞춰 드려서 바쁜 날에도 받을 때를 잡기가 어렵지 않아요. 낮 동안 할 일이 없다면 환할 때 받고 그다음 시간을 조용히 보내셔도 좋아요. 이 근처에서 퇴근하는 길에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드셨다면 그 마음을 넘기지 말고 그런 저녁에 누워 쉬어 가세요.

가만히 기대어 있는 사이 한 주 내내 쫓기던 생각이 천천히 조용해지기도 해요. 대개 밥 먹은 직후보다 한숨 돌린 뒤가 받으시기에 한결 수월할 거예요.

10얼굴 롤러 하나 그림

받으실 곳 안내

계신 곳에서 그대로

이를테면 아파트, 모텔, 오피스텔이나 원룸에 지내셔도 편하게 쉬어 가시면 돼요. 말씀드린 곳 말고도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쉬어 가실 수 있으니 짧게 남겨 주세요. 늘 머무는 곳의 아늑함 위에 천천히 움직이는 손길을 살며시 더하는 쉼이에요. 이 근처라면 차를 타고 나설 일 없이 익숙한 자리에서 가만히 쉬어 가시면 돼요.

외출하고 오는 길에 따로 들러 받는 대신 그대로 돌아가 계신 곳에서 가만히 쉬어 가세요. 지내시는 곳에서 아끼는 베개에 기대어 받으시면 긴장이 조금 덜할 수 있어요.

문자로 물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