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쉼 노트
레몬 반쪽과 잎 그림나무 쟁반 위 찻잔 그림길쭉한 잎 산세베리아 화분 그림팔을 든 선인장 화분 그림

한남동 체형 관리, 한남동에서 만날 사람이 많은 분께 드리는 시간

굳은 몸을 끌고 밖으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한남동 어디든 머무시는 곳으로 직접 가서 차분히 돌봐 드려요. 퇴근길에 갑자기 누워 쉬고 싶어지셨다면 24시간 열려 있고 오늘 바로 받으셔도 되니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01김이 나는 머그컵 그림

받으실 곳

익숙한 자리에서

빌라, 사무실, 원룸, 레지던스나 주택처럼 머무는 곳이면 어디라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처음 가 보는 곳에서 어색해할 일 없이 익숙한 자리에서 누워 보세요. 지내시는 곳으로 찾아가는 만큼 그 공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조용히 함께하다 돌아가요.

마무리한 뒤 짐을 들고 나설 일이 없다는 게 방문 관리의 편한 점이에요. 이 근처 도로가 막히는 때에도 손님께선 길에 나설 일이 없으니 길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돼요.

02돌돌 만 담요 그림

하지 않는 것

미리 약속드려요

  • 손대지 말아 달라는 곳은 건드리지 않아요
  • 홍보하려고 따로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미리 준비할 것을 부탁드리지 않아요
  • 아프다고 하시면 바로 멈추고 세기를 다시 정해요
  • 하나의 순서를 고집하지 않아요
  • 쓴 일회용 용품을 다시 쓰지 않아요
03코르크 마개 오일병 두 개 그림

한남동 전신 케어 안내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체형 관리는 가방을 한쪽으로 메는 분들이 어깨와 골반 높이를 살피고 싶을 때 알아보는 케어로 알려져 있어요.

같은 말로 불려도 몸 상태마다 세기와 순서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서 처음에 원하시는 세기를 여쭤봐요. 처음 체형 관리를 받아 보려니 망설여진다면 바라는 점부터 가볍게 적어 주세요.

갖춰 둔 오일 가운데 아로마 오일도 들어 있고, 바르는 양은 중간에도 바라시는 만큼 정해요. 향이 진한 게 싫으신 분은 편하게 알려 주시면 처음부터 양을 줄여서 맞춰요. 타월도 넉넉히 준비하고, 손님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어요.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것으로 쓰고, 시작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부터 해요. 이 근처 어디서 쉬고 계시든 그곳으로 찾아가 전신을 챙겨 드려요.

하루 컨디션과 말씀하신 순서에 따라 한 번 한 번 모양이 바뀌는 시간이라서 늘 같지 않아요.

바깥 소음 없이 평소 쉬는 자리에서 온몸 구석구석을 찬찬히 보살피는 게 이 관리의 모습이에요.

저희는 따로 말씀이 없으시면 온몸을 중심으로 차례차례 돌봐요.

04펌프 달린 오일병 그림

한남동 코스 안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05몽글몽글한 구름 하나 그림

한남동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06딸기 두 개 그림

한남동 마친 뒤 안내

그대로 쉬어 가세요

누워 있던 자리에서 그대로 뒹굴거리며 머물다가 느긋하게 일어나셔도 돼요.

마친 뒤에는 몸을 가볍게 움직여 보거나 미지근한 물을 챙기시는 걸로 괜찮아요.

체형 관리를 살펴보셨다면 마친 뒤엔 어떻게 쉬면 좋을지도 궁금해지실 텐데, 물 한 잔과 느긋한 걸음이면 넉넉해요. 끝나고 나면 천천히 손목을 털어 보거나 발끝을 당기는 정도로 몸을 움직여 보세요.

07선 이어진 잎 화환 그림

자주 받는 질문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챙길 게 있나요?
특별히 준비하실 물건은 하나도 없으니 그날은 있는 그대로 느긋하게 쉬고 계시면 돼요.
말해야 하나요?
조용히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일러 주시면 받는 내내 대화를 아끼며 이어 가고, 가볍게 수다를 떨고 싶으시면 그것도 괜찮아요.
세기가 걱정돼요?
첫 손길은 부드럽게 하고 중간에 원하시는 대로 조절하니, 「종아리 쪽을 주로 챙겨 주실래요?」처럼 바라는 점도 부담 없이 꺼내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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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담당 관리사

처음 만나도 편하게

교육받은 관리사
교육을 마친 관리사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어요.

관리사는 늘 누워 계신 분의 표정 하나도 가볍게 넘기지 않으려고 조용히 지켜봐요.

힘이 많이 들어가면 관리사가 천천히 숨 쉬시도록 조용히 도와드리고 세기를 덜어요. 꾹꾹 눌러 주길 바라는 날이 있는가 하면 살살 쉬고 싶은 때도 있어서 관리사는 매번 새로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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