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날 떠올려 보세요
이런 분께 잘 맞아요
이사 준비로 내내 몸을 많이 쓴 분께 온몸을 천천히 살피는 이런 쉼이 맞을 수 있어요.
생일처럼 나를 아껴 주고 싶은 날에도 편안하게 누워 있는 이런 쉼이 좋아요. 허리가 뻐근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몸 돌보는 일을 자꾸 미뤄 온 분이라면 이참에 편하게 쉬어 가세요.
누구와도 말 섞기 싫은 날이라도 몸을 쭉 펴고 편히 누워 있으면 충분해요.




쉬시는 자리에서 있는 그대로 누워 계시면 몸 전체를 부드럽게 돌보며 시작해요. 주택이나 펜션처럼 지내는 곳이면 어디든 그대로 쉬어 가세요.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이 근처에서 처음 연락 주시는 분도 가볍게 원하시는 때와 바라는 점만 남겨 주시면 충분해요. 상담할 때 어려운 순서는 없으니까 생각나는 대로 적어 보내 주시면 그걸 보고 이해할게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이런 분께 잘 맞아요
이사 준비로 내내 몸을 많이 쓴 분께 온몸을 천천히 살피는 이런 쉼이 맞을 수 있어요.
생일처럼 나를 아껴 주고 싶은 날에도 편안하게 누워 있는 이런 쉼이 좋아요. 허리가 뻐근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몸 돌보는 일을 자꾸 미뤄 온 분이라면 이참에 편하게 쉬어 가세요.
누구와도 말 섞기 싫은 날이라도 몸을 쭉 펴고 편히 누워 있으면 충분해요.

이런 일은 없어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마친 뒤의 시간
끝나고 나면 온몸이 노곤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집안일은 조금 미뤄 두세요. 이 근처에 일정이 남아 있다면 마친 뒤 잠시 숨을 고르고 여유 있게 나서세요.
급한 일이 없다면 끝난 뒤의 시간은 조금 더 천천히 보내셔도 괜찮아요.
관리 뒤에 불을 은은하게 켜 두고 이불 위에 앉아 잠시 머물러 보세요.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남자테라피스트는 일반적으로 몸을 살펴 주는 사람이 남성일 때를 부르는 말이에요.
같은 이름의 관리라도 그날그날 손길의 세기가 얼마간 다를 수 있어서 시작 전에 바라는 점을 듣고 시작해요. 이름만 들어서는 남자테라피스트가 어떻게 받는 건지 감이 잘 오지 않으신다면 궁금한 것부터 편하게 알려 주세요.
바르는 양은 중간에도 말씀대로 맞추고, 오일 쪽은 호호바 오일, 무향 오일, 아로마 오일을 두루 써요. 미끄럽지는 않은지 받으시는 동안 조용히 확인하고 말씀하시는 대로 쓰는 양을 더하거나 줄여요. 필요한 수건도 챙겨 가고, 깔고 덮을 타월을 준비해요. 시트는 먼저 펴 드리고, 미리 준비하실 것도 없어요.
누르는 정도는 괜찮다 하시는 만큼 조절하고, 살피는 차례도 손님 뜻을 따라 이어 가요. 이 근처 어디에 계시든 그쪽으로 찾아가 온몸을 챙겨 드려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도착하기 전엔 미리 문자를 보내 드리고,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와요.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찾아가는 분은 모두 남자 관리사이니 미리 참고해 주시고 마음에 걸리는 점은 언제든 물어봐 주세요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손의 무게는 미리 짠 대로가 아니라 손님이 괜찮다고 하시는 선에서 정해져요.
마음 놓고 누워 계시는 게 먼저니까 담당 관리사는 원하시는 바를 바탕으로 흐름을 조절해 가요.

네 단계면 충분해요

쉬고 싶은 때에
구리에서 받으실 수 있는 때는 상담할 때 함께 안내해 드리니 바라시는 때를 짧게 알려 주세요. 느긋하게 쉬고 싶은 날엔 90분이나 120분으로 잡아 두고 중간에 서두르지 않고 오래 쉬어 가셔도 돼요.
저녁 무렵에 쉬고 나면 이후 시간을 천천히 지내다가 그대로 잠자리에 드실 수 있어요.
한 주를 마무리하는 토요일 저녁은 서두를 일이 없어서 마음 놓고 쉬어 가시기 알맞은 때예요. 어스름이 내릴 때 방을 어둑하게 하고 누우시면 그날의 마무리가 한결 아늑하게 느껴지실 거예요. 한낮에 일정이 비어 있다면 밝을 때 누워 쉬고 그다음 시간을 느긋하게 이어 가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