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쉼표 메모
허브티 유리컵 그림반듯하게 접어 쌓은 수건 두 장 그림수건이 담긴 라탄 바구니 그림둥근 나무 한 그루 그림둥근 손거울 그림

남자관리사, 화단을 가꾸느라 쪼그려 앉은 하루에 맞춰 봐요

굳은 몸을 끌고 어딘가로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촌동 어디든 받으실 곳으로 직접 가서 차분히 살펴 드려요. 오피스텔이든 레지던스든 머무시는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24시간 언제든 맞춰 드려서 일정이 빠듯해도 약속을 잡기가 수월해요.

01리본 헤어밴드 그림

이촌동 깔끔한 준비

깔끔하게 시작해요

오일 중에는 호호바 오일과 아로마 오일도 함께 있고, 얼마나 바를지는 받으시는 동안에도 바라시는 만큼 맞춰요. 미끄러운 느낌이 싫으신 분은 미리 말씀해 주시면 첫 손길부터 바르는 양을 적게 해서 시작해요. 시작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부터 하고,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쓰고, 오일과 용품을 챙겨 가요.

이 근처에서 처음이라서 낯설어도 정돈된 모습으로 시작하니 기대어 쉬셔도 돼요.

이 근처에서 받으시는 날이면 단정한 첫인사부터 가지런한 정리까지 변함없는 손길로 이어 갈게요. 끝난 뒤에도 머문 자리가 흐트러지지 않게 원래대로 가다듬고 나와요.

이 관리를 찾아보며 깔끔한지가 마음에 걸리셨다면 첫 순간부터 정갈하게 맞이할게요.

02작은 다육이 화분 3개 그림

이촌동 관리 소개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남자관리사는 일반적으로 몸을 살펴 주는 남성 직원을 뜻하는 말로 많이 쓰여요. 한 가지 방식으로 밀고 가기보다 원하시는 방향으로 하나씩 맞춰 가요.

남자관리사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마음에 걸리신다면 순서대로 설명해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지친 날엔 살살 하고, 묵직하게 받고 싶을 땐 꾹꾹 눌러 원하시는 만큼 살펴 드려요.

이번 한 주도 애쓰셨다면, 머무시는 곳에서 몸 전체를 돌보는 여유를 가져 보시면 어떨까요? 이 시간 동안은 할 일도 잠시 미뤄 두고 몸 전체를 느슨히 놓아두셔도 괜찮아요.

무엇을 하는지 궁금하신 분께 한마디로 정리해 드리면, 익숙한 곳에서 온몸을 느긋하게 돌보는 시간이에요.

03발자국 두 개 그림

이촌동 받는 순서

순서대로 안내해요

  1. 마음이 정해지면 문자 창에 간단히 보내 주셔도 괜찮고 답을 보시면서 차근차근 정해 가시면 돼요.
  2. 자리를 새로 만들거나 치우실 필요 없이 지금 계신 곳을 알려만 주시면 그다음은 관리사가 맞춰요.
  3. 그사이엔 굳이 움직이실 필요가 없으니 평소처럼 쉬고 계시면 말씀하신 때에 맞춰 맡은 관리사가 찾아가요.
  4. 자리를 잡으시면 오늘 몸 상태와 원하는 세기를 여쭤본 뒤 처음 세기는 부드럽게 두고 그때그때 하나씩 바꿔 가요.
04색이 다른 돌 세 개 나란히 그림

이촌동 손님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05네잎클로버 하나 그림

코스와 시간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아로마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06펼쳐진 노트와 연필 그림

이촌동 궁금한 점 모음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압이 걱정돼요?

시작은 살살 하고 중간에 말씀하시는 대로 조절하니, 「발바닥 구석구석 챙겨 주실래요?」처럼 바라는 점도 편하게 해 주셔도 괜찮아요.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이라 걱정되신다면 불편한 곳을 시작 전에 편하게 짚어 주시면 받으시면서 하나씩 정해 가요.

무슨 뜻이에요?

남자관리사는 일반적으로 마사지를 해 주는 남성 직원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대화해야 해요?

그냥 누워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알려 주시면 끝날 때까지 대화를 아끼며 맞춰 가고, 말을 주고받는 게 편하시면 그것도 괜찮아요.

07체리 한 쌍 그림

이촌동 담당 관리사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허브 화분 세 개 나란히 그림
교육받은 관리사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오고,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맡고,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만 보내요. 헷갈리지 않으시게 처음에 말씀드리면 오는 분은 모두 남자 관리사예요

관리사는 먼저 어디부터 살펴 드리면 좋을지 확인하고 말씀하신 순서로 차근차근 짚어 가요. 어깨가 오늘따라 뻐근한 날엔 그 사정을 관리사에게 가볍게 들려주세요. 이런 관리를 살펴보며 원하던 느낌이 있다면 관리사가 처음에 찬찬히 여쭙고 맞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