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는 하루
팔을 든 선인장 화분 그림빨랫줄에 걸린 수건 두 장 그림체크 표시가 있는 동그라미 그림

진접 등 마사지, 아무것도 안 하고 눕고 싶은 날에

굳은 몸을 이끌고 어딘가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진접 어디라도 머무시는 곳으로 직접 가서 느긋하게 돌봐 드려요. 예를 들어 레지던스나 사무실에 지내셔도 그대로 쉬어 가시면 돼요. 앞에 든 곳이 아니어도 편하신 곳이면 어디라도 좋으니 가볍게 남겨 주세요.

01야자수 한 그루 그림

진접 쓰는 오일

피부에 부드럽게

갖춰 둔 오일이 여러 가지인데 아로마 오일도 함께 있고, 바르는 양은 말씀대로 조절해요. 바르는 느낌이 괜찮은지 받으시는 동안 가볍게 여쭤보고 원하시는 대로 쓰는 양을 더하거나 줄여요. 오일은 넘쳐도 모자라도 어색할 수 있어서 쓰는 양은 받으시는 분 느낌에 맞춰요.

오일은 손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이어 주는 정도라 쓰는 양은 느낌에 맞춰 조절해요. 이 근처 어디에서 받으시든 향은 옅게 머무는 정도로, 오일도 피부에 무리 없을 만큼 펴 발라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셨다면 바르는 양도 세기처럼 편하신 만큼 맞춰 간다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02괄사 하나 그림

진접 받는 순서

네 단계면 충분해요

  1. 어떻게 물어볼지 망설여진다면 버튼을 누르고 궁금한 것 하나만 적어 주셔도 다음 순서는 차근차근 안내해 드려요.
  2. 계신 동네 어디서든 머무시는 곳만 알려 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맞춰요.
  3. 기다리시는 동안은 편히 쉬시면 되고, 약속한 때가 다가오면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가요.
  4.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피하고 싶은 곳과 바라는 순서를 여쭤본 뒤 첫 세기는 가볍게 잡고 그때그때 조금씩 바꿔 가요.
상담 요청
03작은 무지개 그림

진접 자주 묻는 질문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몇 분 걸려요?

세 코스 모두 시간은 60분·90분·120분 중에서 편하신 대로 고르시면 되고, 처음이라면 짧은 쪽부터 부담 없이 받아 보셔도 좋아요.

대화해야 해요?

편히 눈 감고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일러 주시면 끝날 때까지 말수를 줄여 맞춰 가고, 가볍게 수다를 떨고 싶으시면 편하게 나누셔도 돼요.

어떤 관리예요?

등 마사지는 대개 어깨 아래 넓은 뒤쪽을 손바닥으로 차근차근 주물러 주는 관리를 뜻하는 말로 많이 쓰여요.

04초승달과 작은 별 세 개 그림

코스와 시간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05얼굴 롤러 하나 그림

진접 관리사 소개

처음 만나도 편하게

교육받은 관리사단풍잎 두 장 그림
경력 2~10년돌돌 만 담요 그림유칼립투스 가지 하나 그림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 드리고,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번갈아 맡아요.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고,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맡아요. 이 근처에 계신 분이라면 관리사가 처음에 몸 상태와 원하시는 세기를 천천히 확인하고 이어 가요.

조금 세다 싶으시면 망설이지 마시고 한마디만 해 주세요, 관리사가 그 자리에서 조절해요.

06흔들의자 그림

전신 케어 안내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등 마사지는 구부정하게 일한 날 척추 양옆을 가만히 어루만지는 관리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아요.

이름이 무엇이든 온몸을 두루 살펴 가는 건 그대로이고 순서와 속도는 오늘 컨디션에 맞춰 하나씩 정해요.

등 마사지를 찾다가 여기까지 오셨다면 걸리는 점부터 천천히 알려 주세요. 손과 용품은 소독을 마치고, 시트는 미리 깔아 둬요.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쓰고, 수건은 따로 가져가요.

이곳의 관리는 눈에 띄는 무엇을 바라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몸을 천천히 살피고 쉬게 하는 데 마음을 둬요. 어디가 신경 쓰이시는지 먼저 듣고 그대로 따라 몸 전체를 돌봐 가는 쉼이에요.

낯가림이 있는 분도 부담 없이 누워 계시면 남은 일은 저희가 차근차근 챙겨요. 손의 속도도 한 가지로 묶지 않고 그날 몸 상태와 하시는 말씀을 헤아려 잡아 가요.

문자하기
07찻잔과 받침 그림

이용 시간

쉬고 싶은 때에

바쁜 날엔 60분부터 가볍게 받으시고 여유가 있는 날엔 더 길게 느긋하게 받아 보셔도 괜찮아요. 한동안 눈을 감고 있던 것 같은데 일어나 보면 순식간에 지나간 순간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이 근처에서 하루를 보내고 돌아온 저녁이라면 가방을 내려놓고 서두를 것 없이 누워 쉬어 가셔도 좋아요.

08솜털 같은 민들레 홀씨 그림

진접 받아 보신 분들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09목욕 소금이 담긴 유리병 그림

진접 몸 이야기

천천히 살펴 가요

달라지는 무엇을 말하기보다 편히 누워 쉬는 틈을 지켜 드리는 게 저희 몫이에요. 등이 굳은 날일수록 세게 하기보다 차라리 부드럽게 받는 편이 잘 맞을 때도 있어요.

몸 상태는 때마다 조금씩 바뀌어서 익숙한 빠르기라도 오늘 또 물어보고 조절해요. 이 근처에서 바쁘게 지내다 보면 머리를 비우고 숨 고르는 시간도 지친 몸에는 귀한 쉼표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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