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휴식 안내
색이 다른 돌 세 개 나란히 그림체크 표시 세 줄이 있는 클립보드 그림납작한 산 두 봉우리 그림로즈마리 가지 두 개 그림

봉천동 바디 케어, 이번 주 나를 위한 쉬는 시간은 어떠실까요?

뻐근한 몸을 이끌고 밖으로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봉천동 어디든 받으실 곳으로 직접 가서 천천히 살펴 드려요.

01유리 꽃병에 꽂은 들꽃 그림

상담 안내

편하게 물어보세요

세기나 원하시는 점이 있으시면 상담 글에 한 줄로 남겨 주세요.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여쭤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짧은 한 줄만 보내 주셔도 괜찮아요.

알고 싶은 것을 모아서 적어 보내셔도 되고 틈날 때마다 하나씩 남기셔도 좋아요. 말로 하기보다 글로 묻는 게 익숙하신 분도 많아서 상담은 문자로 이어 가요.

02막대 꽂힌 디퓨저 병 그림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03선 이어진 잎 화환 그림

관리사 소개

처음 만나도 편하게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오고,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번갈아 맡아요.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바디 케어를 알아보며 기대한 부분이 있으셨다면 관리사가 첫 대화에서 찬찬히 들은 뒤 맞춰 가요.

처음엔 손님이 긴장을 내려놓으실 때까지 담당 관리사는 서두르지 않고 가만히 곁에서 기다려요.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수국 한 송이 그림
경력 2~10년
04돌돌 만 담요 그림

봉천동 코스와 시간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05물방울 하나 그림

오일 이야기

피부에 부드럽게

코스는 모두 오일을 발라 가며 해 드리고, 양은 원하시는 만큼 맞춰요. 바르는 양은 처음부터 원하시는 대로 조절해 드리니 부담 없이 일러 주세요.

미끄러운 느낌이 낯설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그 자리에서 덜 쓰도록 할게요. 이 근처에서 모처럼 받으시는 날이라면 향은 옅게 두고, 오일 양은 말씀하신 대로 써 가요.

주변에 퍼진 향은 창을 열어 두면 이내 사라지는 정도예요.

받는 동안 오일을 바르는 속도도 세기와 함께 편하신 대로 천천히 조절해요.

06반짝임 표시 세 개 그림

받으실 곳 안내

머무시는 곳에서

이를테면 빌라, 원룸이나 숙소에 계셔도 편하게 쉬어 가시면 돼요. 이 동네 안이라면 다른 곳에 계셔도 편하게 남겨 주시면 그 자리로 찾아가요. 손님이 오시는 게 아니라 저희가 계신 곳으로 찾아가는 덕분에 멀리 나서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낯선 이를 들이는 게 처음이라 망설여지신다면, 살며시 찾아가서 원하시는 만큼 살펴 가요.

이 근처에서 늘 가게를 찾아가 받으셨다면 한 번쯤 계신 곳에서 편하게 받아 보셔도 좋아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다가 오가는 길이 부담스러웠다면 지내시는 곳에서 만나는 방법도 있어요.

07발자국 두 개 그림

어떤 관리인가요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바디 케어는 흔히 온몸을 고루 챙기는 관리를 가리키는 말로 많이 쓰여요.

시트는 미리 펴 드리고, 따로 준비하실 것도 없어요.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고, 수건은 따로 가져가고, 손과 용품은 먼저 소독해요. 밖에 나가지 않고도 편한 공간에서 온몸을 편히 누이고 한숨 돌리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잠깐 쉬고 싶은 분들께 구석구석 부드럽게 짚는 시간을 드려요.

08작은 가습기와 수증기 그림

마친 뒤 안내

그대로 쉬어 가세요

마치자마자 이 근처를 바삐 오가기보다 종아리를 한동안 편히 두는 편이 좋아요. 마친 뒤 몸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또 받으실 땐 그 부분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마친 뒤엔 어깨와 등을 따스하게 챙겨 두시면 잠들 때까지 조금 더 아늑하실 거예요. 관리 뒤의 저녁이 조금이라도 한가롭게 지나가도록 이 근처에서의 그다음 약속을 띄엄띄엄 잡아 두세요.

09목욕 소금이 담긴 유리병 그림

봉천동 받는 순서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1. 쉬고 싶은 날이 생기면 버튼을 눌러 편하게 남겨 주셔도 괜찮고 이야기를 나누며 차근차근 정해 가시면 돼요.
  2. 계신 동네 어디든 받으실 곳을 간단히 알려 주시고 그 방을 그대로 두시면 돼요.
  3. 그동안은 굳이 챙기실 게 없으니 편한 차림으로 계시면 약속한 때에 맞춰 관리사가 그곳으로 가요.
  4. 처음엔 약하게 들어가고, 중간에 원하시는 대로 바꿔 드려요.
10허브티 유리컵 그림

봉천동 받는 시간 안내

일정에 맞춰서

이 근처에서도 24시간 찾아갈 수 있으니 좋은 때를 골라 남겨 주시면 그때에 맞춰 찾아가요. 바쁜 아침보다는 여유가 생긴 뒤가 느긋하게 누워 계시기에 더 좋아요. 퇴근하고 돌아와 옷을 갈아입은 뒤 누우시면 바빴던 하루를 조용히 닫으실 수 있어요.

계절이 바뀔 무렵엔 몸이 유난히 무겁게 느껴지기도 하니 그런 날엔 한 번쯤 누워 쉬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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