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돌봄 노트
펌프 달린 오일병 그림반듯하게 접어 쌓은 수건 두 장 그림둥근 잎 고무나무 화분 그림

화성 1인샵, 계단만 줄곧 탔던 날, 몸은 괜찮으세요?

받으실 곳만 남겨 주시면 화성 안 어디든 직접 가서 온몸을 느긋하게 풀어 드려요. 오피스텔이든 머무시는 곳이면 어디든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01도토리 두 개 그림

언제 받으면 좋을까요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낮과 밤을 굳이 따지지 않고 24시간 쉬는 날 없이 맞춰 드리니 쉬고 싶으실 때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느긋하게 쉬고 싶은 날엔 90분, 120분 가운데 하나로 정해 두고 중간에 서두르지 않고 가만히 누워 계셔도 괜찮아요. 환절기엔 온몸이 괜히 처지기도 하니 그런 때에 가끔 쉬어 가 보세요.

누워 계시는 동안엔 내일 걱정도 잠깐 잊고 그저 지금 이 순간에 마음을 두셔도 돼요.

숨을 고르며 누워 있는 사이 하루 동안 분주했던 머릿속이 조금씩 조용해지기도 해요. 이 근처에서 오후 일과 사이 남는 짬에 받으실 거라면 이어질 일까지 시간을 넉넉히 두시면 마음이 편해요.

02나무 빗 그림

화성 이런 분께 추천

하루가 길었다면

1인샵는 다른 시선 없이 조용한 공간에서 오롯이 받는 관리를 떠올리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정해 둔 방식으로 해 나가기보다 바라시는 대로 하나씩 맞춰 드려요. 1인샵를 알아보다가 이 페이지까지 오셨다면 바라는 점부터 천천히 말씀해 주세요.

세 코스 다 오일을 발라 가며 해 드리고, 바르는 양은 편하신 대로 조절해요. 오일 양은 처음에 먼저 확인하고 그때그때 원하시는 대로 맞춰 가요.

시작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부터 하고, 쓰실 타월을 챙겨요. 따로 준비하실 것도 없고, 수건은 넉넉히 챙겨 가고,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써요.

손님 응대가 잦은 분께는 한 달의 끝자락에 누워서 누리는 이 관리가 잘 맞아요. 몸은 고단한데 잠이 쉬이 오지 않는 밤에도 한동안 눈을 감고 쉬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사람을 상대할 일이 많은 분께는 이따금 한 박자 늦추고 그저 누워 지내는 이런 여유가 반가울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정신없이 일주일을 보낸 분이라면 가끔은 누워서 쉬어 보셔도 괜찮아요.

03허브티 유리컵 그림

화성 상담 안내

문자 한 통이면 돼요

편하신 시간대와 머무시는 곳을 짧게 적어 주시면 그걸 보고 일정을 살펴 드려요. 물어보실 때 어려운 순서는 없어서 생각나는 대로 남겨 주시면 그걸 보고 이해할게요.

확인하고 싶은 점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일정을 잡기 전에 꼭 여쭤보시고 안심하고 결정하세요. 우선은 이 근처 어디쯤인지 대략만 적어 주셔도 날을 정하는 데 충분해요.

04수건이 담긴 라탄 바구니 그림

화성 코스와 시간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05나무 쟁반 위 찻잔 그림

화성 담당 관리사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리본 묶은 선물상자 그림

경력 있는 관리사가 오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쳐요. 관리사는 소란스러운 움직임 없이 조용히 손길을 이어 가며 쉬는 시간을 흐트러뜨리지 않으려고 신경 써요.

이 근처 어디서 받으시든 저희 관리사는 같은 마음으로 불편한 곳을 차근차근 여쭙고 손을 얹어요.

06알로에 화분 그림

화성 손님 후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07돌돌 만 담요 그림

자주 받는 질문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무슨 뜻이에요?
1인샵는 일반적으로 관리사 한 명이 맡아 꾸리는 작은 가게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챙길 게 있나요?
미리 준비하실 물건은 없으니 당일엔 있는 그대로 느긋하게 누워 계시면 돼요.
졸아도 되나요?
조셔도 괜찮으니 그대로 눈을 감고 계시면 끝날 때쯤 가만히 알려 드릴게요.
세기가 걱정돼요?
첫 손길은 가볍게 하고 중간에 말씀하시는 대로 바꾸니, 「목 쪽은 부드럽게 해 주세요」처럼 바라는 점도 그대로 해 주셔도 괜찮아요.
몇 분 걸려요?
어느 코스든 길이는 60분, 90분, 120분 중 그날 사정에 맞춰 정하시면 되고, 처음이라 낯설다면 가장 짧은 것부터 부담 없이 시작해 보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