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기까지 네 단계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 어떻게 물어볼지 망설여진다면 문자로 걸리는 점 하나만 보내 주셔도 다음 순서는 차근차근 안내해 드려요.
- 마곡 안에서 받으실 곳만 말씀해 주시면 그 뒤는 이쪽에서 맞춰요.
- 그동안 조용히 누워 계시면 정한 때에 담당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향해요.
- 첫 손길은 부드럽게 시작하고, 받으시는 동안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 가요.



머무시는 곳에서 편한 차림으로 기다리시면 몸 전체를 부드럽게 돌보며 이어 가요.

그대로 쉬어 가세요
코스와 상관없이 오일을 쓰니까 처음이라 걱정되시면 우선 양을 덜어 진행하고 받으시는 동안 편하신 대로 맞춰요. 오일은 살결을 따라 부드럽게 펴 가며 쓰고, 조금 줄이고 싶으시면 바로 말씀해 주세요.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쓰고, 오일과 용품은 들고 가요. 타월도 여유 있게 챙기고, 수건은 넉넉히 챙겨 가고, 따로 준비하실 건 없어요.
마친 다음 바로 다른 볼일을 이어 가기보다 느긋하게 숨 돌릴 시간을 잠깐 비워 두세요. 이 근처에서 쉼을 마치셨다면 볼일이 있더라도 바로 밖으로 향하기보다 조금 기대어 물 한 잔 마시고 나서세요.
관리 뒤엔 목을 축이듯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느긋하게 마셔 보세요. 서두를 것 없이 끝난 뒤의 저녁은 한 박자 천천히 지나가도 좋아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관리사는 자격이 있고,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맡아요.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2년 이상 경력을 가진 관리사가 와요. 첫 순서는 늘 요즘 컨디션을 차분히 살피는 몇 마디로 이루어져요.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머무시는 곳에서
예를 들어 주택, 자택이나 빌라에 계셔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그런 곳이 아니어도 머무시는 곳이면 어디라도 편하게 쉬어 가실 수 있으니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다 받고 나서 짐을 들고 나설 필요가 없다는 게 방문 관리의 반가운 점이에요. 휴일엔 이 근처의 붐비는 길을 헤치고 다니지 않고도 지내시는 곳에서 조용히 쉬어 가실 수 있어요.
계신 곳에서 받으면 끝난 뒤에도 주변의 차분한 분위기가 한동안 이어져요.

쉬고 싶은 때에
스웨디시 홈케어는 옷을 갈아입고 나서지 않고 내 방에서 오일 손길을 받는 장면을 떠올리시는 분이 많아요.
이름보다 오늘 몸 상태를 먼저 듣고 순서와 속도를 맞춰 가요. 요일이나 시각을 크게 가리지 않고 24시간 쉬는 날 없이 받으실 수 있으니 생각나실 때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세 코스 모두 시간은 60분·90분·120분 중에서 그날 사정에 맞춰 정하시면 돼요.
저녁 무렵 방을 어둑하게 하고 누우시면 그날의 마무리가 더 포근하게 다가와요. 어느 때 받든 그동안만큼은 서두를 일 없는 휴식이 흘러가도록 천천히 맞춰요. 이 근처에서 종일 정신없이 보냈다면 그런 날엔 저녁이 되어서 누워 받으시는 게 알맞아요.
일반적으로 식사를 막 마친 직후보다 조금 지난 뒤가 받으시기에 한결 낫답니다.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조용히 쉬고 싶다고 처음에 알려 주시면 받는 내내 말수를 줄여 맞춰 가고, 가볍게 수다를 떨고 싶으시면 그것도 괜찮아요.
따로 준비하실 것은 없으니 그날은 있는 그대로 느긋하게 계시면 돼요.
어느 코스든 받는 시간은 60분, 90분, 120분 가운데 여유에 맞춰 정하시면 되고, 처음이라 낯설다면 짧은 쪽부터 부담 없이 받아 보셔도 돼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