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라 손님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누우실 곳만 알려 주시면 청라 어디라도 직접 가서 온몸을 천천히 살펴 드려요. 빌라나 사무실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든 부담 없이 받으실 수 있어요.

순서대로 안내해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천천히 살펴 가요
이 근처에서 하루 내내 쌓인 뻐근함이 있으시다면, 어디가 그런지 차분히 여쭙고 전신을 챙겨 가요. 지금의 피곤한 정도를 먼저 여쭙고 손의 무게를 그에 따라 조절해요.
달라지는 무엇을 앞세우기보다 가만히 기대어 쉬는 틈을 지켜 드리는 게 저희 몫이에요.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방문 마사지는 흔히 바깥 대신 익숙한 곳에서 느긋하게 받는 관리로 널리 알려져 있어요.
정해 둔 방식으로 이어 가기보다 말씀하신 쪽으로 하나씩 맞춰 가요.
막상 방문 마사지를 받아 보려니 고민된다면 궁금한 것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이 관리가 하는 일은 알고 보면 단순해서, 계신 곳으로 가서 전신을 천천히 돌보는 게 전부예요. 여기서 받는 관리는 관리사가 편하신 장소까지 직접 가서 몸 전체를 느긋하게 돌보는 방식이에요.
오랜만에 받으시는 분도 어색함 없이 쉬고 계시면 나머지는 관리사가 차근차근 챙겨요.
어깨에서 발끝까지 한 곳씩 천천히 어루만지며 숨 돌리시게 도와드려요.

은은한 향으로
코스와 상관없이 오일을 바르며 진행하니까 피부가 예민하시면 일단 조금씩 발라 진행하고 받으시는 동안 말씀대로 맞춰요. 오일을 얼마나 쓸지는 누우시기 전에 먼저 확인하고 그때그때 말씀하시는 대로 바꿔 드려요. 분마다 좋아하는 감촉이 달라서 바르는 양은 한 가지로 두지 않고 느낌을 여쭤 가며 그때그때 조절해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셨다면 오일 향이 강하지는 않을지 궁금하실 텐데, 보통 옅게 퍼지는 정도예요.
오일 양을 어느 정도로 할지 감이 안 오신다면 일단 적당히 시작해서 받으시면서 말씀해 주세요. 오일은 손에 덜어 한 번 넓게 편 뒤 살결 위로 부드럽게 올려요.

정돈된 자리에서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쓰고, 필요한 수건도 가져가요. 따로 준비하실 것도 없고, 오일이며 용품까지 가져가고, 타월도 넉넉히 준비해요. 이 근처 어디에서 받으시든 한결같이 주변을 깔끔하게 가다듬어서 시작하려고 해요.
매번 쉬실 자리부터 주변 하나하나까지 두루 정갈하게 살펴 두고 시작해요.

끝나고도 느긋하게
방문 마사지를 검색하다 오셨다면, 마친 뒤의 시간까지 함께 챙겨 주세요. 쉼을 마친 뒤 이 근처 거리를 느릿느릿 한 바퀴 걸어 보는 것도 좋아요.
관리 뒤엔 마음 편히 길게 숨을 서너 번 쉬고 나서 천천히 일어나시면 돼요.

많이 물어보시는 것
첫 손길은 부드럽게 하고 받으시는 동안 편하신 대로 조절하니, 「목은 살살 해 주세요」처럼 바라는 점도 그대로 해 주셔도 괜찮아요.
처음 받으신다면 바라는 순서를 먼저 부담 없이 알려 주시면 진행하면서 천천히 맞춰 가요.
세 코스 모두 길이는 60분, 90분, 120분 중에서 편하신 대로 정하시면 되고, 처음이라면 짧은 쪽부터 부담 없이 받아 보셔도 돼요.

처음 만나도 편하게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고,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만 보내고,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요.
관리사는 세기를 고집하지 않고 원하시는 대로 하나하나 맞춰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