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의 안내
문자 한 통이면 돼요
대화 중에 여러 번 물어보셔도 반갑게 답하니 걸리는 건 편하게 짚고 넘어가세요. 원하시는 것을 딱 집어 말하기 어려워도 「세게」「살살」처럼 적어 주시면 그걸 바탕으로 살펴 드려요.
문의라고 해서 딱딱하게 생각하실 필요 없이 짧은 말로 문자 주시면 그걸로 돼요.
소리 내 묻기보다 적어서 묻는 게 부담이 덜해서 상담은 문자로 편하게 받고 있어요.



계신 곳만 말씀해 주시면 화성 어디라도 가서 몸을 느긋하게 돌봐 드려요. 가령 펜션에 계셔도 편하게 쉬어 가시면 돼요. 이 동네 안이라면 어떤 곳에서 쉬시든 그 자리에서 쉬어 가실 수 있으니 계신 곳을 부담 없이 알려 주세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고,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맡아요. 담당 관리사는 세기를 달리할 때마다 괜찮으신지 방해되지 않을 만큼 짧게 여쭤봐요. 관리사는 손님이 마음 놓고 몸을 맡기실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낮추고 차분하게 머물러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천천히 살펴 가요
등 마사지는 어깨 아래 넓은 뒤쪽을 먼저 살피는 손길로 알려져 있어요.
정해 둔 방식으로 밀고 가기보다 말씀하신 대로 하나씩 살펴 가요.
등 쪽을 좀 더 살펴 달라고 하시면 그쪽에 시간을 조금 더 쓰고, 전신을 기본으로 함께 챙겨요. 이런 관리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순서대로 설명해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이 근처에서 오래 서 있던 하루였다면 누워서 하루의 무게를 한쪽에 놓아두는 틈을 누려 보세요. 이 근처에서 이리저리 다니셨다면 다리가 무겁게 느껴지실 수 있으니 그쪽을 조금 더 돌봐 드릴게요.
힘으로 하는 것보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손길이 좋다는 분도 계시니 그런 흐름도 말씀만 하시면 해 드려요. 이런 관리를 찾아보셨다면 손의 힘을 누가 정하는지 궁금하실 텐데, 시작할 때 손님께 여쭙고 그에 맞춰요.

정돈된 자리에서
세 코스 다 오일을 써서 이어 가고, 바르는 양은 말씀대로 조절해요. 오일 냄새가 부담되시는 분은 먼저 말씀해 주시면 처음부터 바르는 양을 적게 해서 진행해요.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펴 두고, 손대기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해요. 손님이 준비하실 건 없고, 수건은 따로 가져가요. 그날만큼은 받으시는 분께서 하실 일은 편하게 누우시는 것 하나면 충분해요.
이 근처 어느 동네든 쉬실 자리는 그곳에 맞게 깔끔하게 살피고 시작해요. 편하게 누워 계시려면 먼저 주변이 정돈돼 있어야 하니까 그것부터 살펴요.
이 근처에서 쉬어 가시는 날이면 단정한 첫인사부터 조용한 마무리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챙길게요.

문자 한 통이면 돼요
대화 중에 여러 번 물어보셔도 반갑게 답하니 걸리는 건 편하게 짚고 넘어가세요. 원하시는 것을 딱 집어 말하기 어려워도 「세게」「살살」처럼 적어 주시면 그걸 바탕으로 살펴 드려요.
문의라고 해서 딱딱하게 생각하실 필요 없이 짧은 말로 문자 주시면 그걸로 돼요.
소리 내 묻기보다 적어서 묻는 게 부담이 덜해서 상담은 문자로 편하게 받고 있어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일정에 맞춰서
시간이 넉넉한 날엔 90분이나 120분으로 잡아 두고 시간에 쫓기지 않고 가만히 쉬어 가셔도 괜찮아요. 이 근처에서 바쁜 일정 사이 남는 짬에 누워 쉬어 가실 거라면 이어질 일까지 간격을 두시면 한결 느긋해요.
이 근처에서 일정이 빠듯한 날에도 잠시 손을 놓고 숨 고르는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등 마사지를 알아보셨다면 어느 때가 좋을지도 궁금하셨을 텐데, 마음이 여유로운 때를 택하시면 좋아요. 시작하기 전에 이 근처에서의 이후 약속을 조금 여유 있게 두시면 마친 뒤에도 서두르지 않고 쉬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