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돌봄 노트
촛불 세 개 나란히 그림괄사 하나 그림눈송이 세 개 그림

포천 바디 케어, 화분 흙을 통째로 갈아엎은 날에 어울리는 쉼

포천 어디든 편하신 곳으로 찾아가 몸 전체를 느긋하게 돌봐 드려요.

01작은 무지개 그림

포천 진행 순서

순서대로 안내해요

  1. 문자를 보내실 때 「발바닥도 꼼꼼히 봐 주세요」 같은 부탁도 같이 적어 주시면 그대로 기억해 둬요.
  2. 머무시는 곳이 어느 쪽인지 간단히 알려 주시면 말씀하신 곳에 맞춰 이후 순서를 정해 드려요.
  3. 그사이엔 따로 챙기실 게 없으니 느긋하게 계시면 정한 때에 맞춰 맡은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향해요.
  4. 자리를 잡으시면 불편한 곳과 바라는 세기를 확인한 뒤 첫 세기는 부드럽게 두고 말씀에 따라 천천히 맞춰 가요.
02수건이 담긴 라탄 바구니 그림

코스와 시간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03물방울 하나 그림

포천 관리사 소개

처음 만나도 편하게

자격 있는 관리사향이 피어오르는 인센스 받침 그림둥근 석고 방향제 그림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비누 두 개와 거품 그림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도착 전엔 먼저 문자를 보내 드려요. 이 관리를 찾아보며 바라던 점이 있으셨다면 관리사가 첫 대화에서 찬찬히 듣고 맞춰요.

처음부터 끝까지 힘의 정도는 늘 같은 게 아니라 손님이 괜찮다고 하시는 선에서 조절돼요. 받으시는 동안 손길이 혹시라도 맞지 않으면 언제라도 알려 주시면 관리사가 곧 맞춰 드려요.

04체크 표시가 있는 동그라미 그림

포천 받는 곳 안내

익숙한 자리에서

사무실, 레지던스나 모텔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든 부담 없이 쉬어 가세요. 밖의 볼일처럼 옷을 갖춰 입고 나갈 필요 없이 지내시던 곳 그대로 관리를 받으시면 돼요. 가게에서 받을 때보다 돌아갈 길을 신경 쓸 일이 적어 느긋하게 쉼에 마음을 쏟으실 수 있어요.

계신 곳까지 찾아가 그 자리에서 느긋하게 온몸을 살피고, 마친 뒤에도 계속 쉬실 수 있게 가만히 나서요. 이 근처에서 지내신다면 알려 주신 곳으로 저희가 찾아가 드리는 방식이라 움직이실 일이 생기지 않아요.

05작은 다육이 화분 3개 그림

포천 후기 모음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06은방울꽃 한 줄기 그림

포천 받는 시간 안내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바디 케어는 흔히 목 아래 몸 전체를 두루 챙기는 손길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어떤 이름으로 부르든 전신을 기본으로 살펴 가는 건 그대로이고 세기와 순서는 그날 몸 상태에 맞춰 하나씩 잡아 가요.

바디 케어가 무엇부터 시작하는지 헷갈리신다면 차근차근 짚어 드릴 테니 부담 없이 질문해 주세요.

늦은 밤이나 새벽에도 바라시는 때를 골라 알려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찾아가요.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고, 오일과 용품을 챙겨 가요.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쓰고, 깔고 덮을 타월을 준비해요. 처음 한 번은 60분부터 부담 없이 받아 보시고 잘 맞으면 다음엔 더 긴 시간으로 잡아 보셔도 괜찮아요.

시작할 무렵엔 몸이 굳어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서 숨결이 서서히 가라앉는 걸 느끼게 되실지 몰라요.

해 질 녘의 빛이 순해질 때 누우시면 하루가 훨씬 천천히 흘러가는 듯해요.

한가한 오후처럼 여유가 있는 때에 누우시면 시계 볼 일 없이 머무실 수 있어요. 바디 케어를 찾아보셨다면 언제 받으면 좋을지도 궁금하실 텐데, 마음이 느슨한 때를 잡으시면 좋아요.

07찻잔과 받침 그림

오일과 향

피부에 부드럽게

바르는 양은 그날그날 조절하고, 쓰는 오일은 여러 가지를 챙겨 가는데 아로마 오일과 호호바 오일도 들어 있어요. 바르는 느낌이 괜찮은지 중간중간 조용히 확인하고 말씀하시는 대로 양을 더하거나 줄여요.

미끄러운 느낌이 낯설면 언제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그때부터 덜 쓰도록 할게요. 누워 계신 동안 살며시 감도는 향은 쉬는 흐름을 흐트러뜨리지 않을 만큼 조용히 남아요.

받은 뒤에 이 근처에서 누굴 만날 일이 있다면 오일이 덜 남도록 적게 써 달라고 시작 전에 말씀해 주세요. 느긋하게 펴 바른 오일 덕분에 손이 매끄럽게 지나가는 느낌을 눈을 감고 따라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