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리사 안내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오고, 경력 있는 관리사가 와요.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 드리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관리사는 힘이 들어간 곳을 손바닥으로 느껴 가며 강도를 조심스레 더하고 덜어요.




익숙한 곳에서 편한 차림으로 계시면 몸 전체를 차분히 살피며 시작해요. 예를 들어 호텔에 계셔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머무시는 곳이 어디든 가볍게 말씀만 해 주시면 그 자리로 찾아가 드려요. 좋은 때를 미리 알려 주시면 저희 일정을 보고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드릴게요.

끝나고도 느긋하게
쓰실 수건도 가져가고,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고, 손이며 용품은 소독을 마쳐요. 손길이 멈춘 뒤에도 방 안에 남은 여운을 아끼듯 조금 더 머물러 계세요. 서두를 것 없이 관리 뒤의 저녁은 조금 더 천천히 보내셔도 괜찮아요.
관리 뒤 어깨가 느긋하게 늘어져 있는 동안 급한 걸음은 한동안 내려놓으세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오고, 경력 있는 관리사가 와요.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 드리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관리사는 힘이 들어간 곳을 손바닥으로 느껴 가며 강도를 조심스레 더하고 덜어요.

몸이 무거운 날에
요 며칠 등이 계속 뻐근하셨다면 머무시는 곳에서 편히 누워 쉬어 가시는 건 어떨까요?
대단한 변화를 말하기보다 조용히 누워 숨 고르는 시간을 누리시게 하는 게 먼저예요.
어깨에 무게가 실린 채로 이 근처에서 지내셨다면, 편히 누운 채 그걸 살며시 놓아 보세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네 단계면 충분해요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잠들어도 되나요?
스르르 잠드셔도 상관없으니 편하게 눈을 감고 계시면 마칠 무렵 천천히 말씀드릴게요.
챙길 게 있나요?
굳이 준비하실 물건은 딱히 없으니 당일엔 평소 모습대로 느긋하게 계시면 돼요.
무슨 뜻이에요?
목 마사지는 보통 뒷덜미와 어깨 위가 뻐근할 때 찾는 관리를 가리켜요.
압이 걱정돼요?
첫 손길은 살살 하고 그때그때 편하신 대로 맞추니, 「불빛은 하나만 밝혀 주세요」 같은 부탁도 편하게 해 주셔도 괜찮아요.
몇 분 걸려요?
세 코스 모두 시간은 60분·90분·120분 중 편하신 대로 고르시면 되고, 처음이라면 짧은 쪽부터 부담 없이 시작해 보셔도 좋아요.

은은한 향으로
쓰는 오일은 몇 가지가 있고 무향 오일과 호호바 오일도 그 가운데 있으니 향이나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미끄러운 느낌이 싫으시면 일단 적게 발라 진행하고, 그때그때 원하시는 대로 바꿔 드려요. 천천히 펴 바른 오일 위로 손길이 매끄럽게 오가는 느낌을 가만히 느껴 봐도 좋아요. 냄새에 예민한 편이시라면 처음에 먼저 알려 주세요, 바르는 양을 적게 맞춰 가요.
이런 관리를 검색해 보셨다면 오일 향이 강하지는 않을지 궁금하실 텐데, 보통 은은하게 퍼지는 정도예요.
목 마사지를 찾아보다가 향이 진할까 망설이셨다면 그 점부터 시작 전에 들려주세요.

문자 한 통이면 돼요
아직은 낯선 곳에 먼저 말 거는 게 쑥스러우시다면 「안녕하세요」 한 줄로 시작해 보세요.
어느 날이 편하신지 한 줄만 알려 주시면 약속 잡기가 한결 매끄러워져요. 괜찮으신 날을 여럿 알려 주시면 그 안에서 알맞은 때를 함께 찾아볼게요.
바쁘셔도 쉬는 시간에 잠깐 몇 줄 보내 두시면 읽어 보고 답장 드려요.

이런 분께 잘 맞아요
목 마사지는 뒷덜미 언저리를 위주로 살피는 케어로 많이 알려져 있어요. 말이 무엇이든 세기와 순서는 말씀하시는 쪽에 따라 그때그때 정해 드려요. 목 쪽을 좀 더 살펴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공을 더 들이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나란히 챙겨요.
처음 목 마사지를 알아보려니 고민된다면 원하시는 세기부터 편하게 알려 주세요.
이삿짐을 하나하나 싼 날엔 그 뒤만큼은 다른 일은 미루고 가만히 누워 쉬어 가셔도 좋아요. 이 근처에 집이 있거나 일터가 있는 분이라면 피곤한 날 가끔 쉬어 가는 시간을 떠올려 보세요. 일주일에 엿새를 일하는 분께는 한 주의 한가운데서 가만히 누워 받는 느긋한 휴식이 제격이에요.